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기저효과로 인해 향후 경제지표는 지표상 높은 수치가 이어질 전망"이라면서도 "그러나 증가율 등 지표상 수치보다는 추세로의 복귀나 모멘텀 유지 여부에 주목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채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지더라도 국고채 3년 기준 4.3%대에서는 저가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시장금리의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으로 1월 금통위까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월말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감으로 금리 하락이 쉽지 않은 가운데 관망세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번주 국고 3년물 수익률은 4.2~4.45%, 국고 5년물은 4.70~4.95%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