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0억달러규모 부채와 구조조정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두바이월드는 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부터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채권자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당초 300명 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두바이 정부가 이날 만남에서 큰 기대를 하지 말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채권자들에게 발송한 뒤라, 참석자 수는 훨씬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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