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9분 현재 엘엠에스 주가는 지난 주말 거래일보다 620원(7.75%) 급등한 8620원에 거래중인 모습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엘엠에스에 대해 오는 4분기에 해외 자회사 호조로 세전 이익이 기존 전망을 상회할 것이라는 호평을 내렸다.
이 소식에 엘엠에스는 초반 5% 이상 급등세를 연출하며 장초반 8600원을 상향 돌파하는 등 52주 최고가를 일찌감치 경신했다.
이후 엘엠에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익 소각을 위해 자사주 15만주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히며, 추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이익소각을 위한 자사주 취득은 10억8000만원"이라며 "주당 120원을 배당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취득한 자사주 15만주는 지체없이 바로 이익소각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인 매출성장과 더불어 이 같은 약속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엘엠에스는 이 시각 현재 키움, 한국, 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회원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기가 집중되는 가운데 최근 6 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시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