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11월 경기선행지수가 0.9% 상승, 10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0.7% 상승을 상회한 것이며 지난 10월의 0.3% 상승도 크게 상회한 것이다.
이로써 컨퍼런스보드의 지표는 미 경제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보합수준을 보였던 경기 동행지수도 0.2% 오른 100.1을 기록했다.
반면 후행지수는 계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11월에도 0.4%가 하락한 108.7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