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한미약품은 여직원회 '청록회'가 지난 11일 본사 20층에서 자선바자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미약품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진행된 이날 바자회에서는 230여만원이 모금됐으며, 청록회는 이를 고아원 등 불우이웃돕기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록회 임정희 회장은 "필요한 물품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었던 행사"라며 "힘겹게 추운 겨울 보내시는 분들께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록회는 매년 자선바자회와 일일찻집을 열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월 1회 노량진 성로원 아기집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