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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11)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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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2월 11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상사 (추천일 12/11, 편입가 2만9100원)

- 웨스트부카와 인도네시아 MPP 등 자원개발사업에서의 신규이익 발생과 기저효과로 인해 동사의 4/4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 동사의 자원개발 사업이익은 2009년 662억원에서 2010년에는 1,009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2010년 PER은 7.8 배 수준으로 GS리테일 지분 등의 자산가치를 고려할 때 현 주가수준은 매력적


◆ 추천 제외주

▷ CJ (+3.80%)
- 삼성생명 지분 보유에 따른 자산가치 부각은 여전히 유효하나 단기급등에 따라 제외


◆ 기존 추천주

▷ 두산중공업 (추천일 12/10, 편입가 6만1100원)

- 동사는 국내원전시장을 독점하여 올해 1.8조원의 신월성 1, 2호기용 터빈발전기 및 원자로 주기기를 수주하였으며 올해 및 내년에도 국내외 원전으로부터 수주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
-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는 12.2조원으로 2년치 물량을 확보한 상황이며, 2009년 발전부문의 신규수주는 6조원을 기록할 전망. 자회사의 대한 부담은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악재는 제한적

▷ 에스엘 (추천일 12/10, 편입가 6120원)

- 자동차업체용 램프(전조등, 후미등) 섀시부품업체로 전방산업의 회복세에 따라 분기별 매출성장세가 상반기를 바닥으로 회복중
- 원/달러 환율 안정으로 KIKO관련 리스크 축소와 외화환차익이 기대되고 있으며, LED전조등 및 AFLS(인공지능형 전조등 시스템)등 램프관련 기술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STX엔진 (추천일 12/10, 편입가 1만7450원)

- 동사는 3/4분기까지 4,700억원의 수주에 그쳤지만, 4/4분기에는 중동과 아프리카 2곳에서 2,000억원 규모의 내륙발전 수주가 기대되고 상선부문 보조엔진 수주의 회복으로 연간 1조원에 수주실적이 달성될 전망
- 조선사 수주잔량 리스크 부각으로 동사 역시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수 주취소의 영향이 조선사대비 작아 조선사보다 더 할인될 필요는 없음. 또한 글로벌 후발업체와 비교시에도 저평가가 심해 가격메리트가 부각될 전망

▷ 잉크테크 (추천일 12/9, 편입가 7500원)

- 동사는 전자잉크부문의 매출가시화로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41.8%, 183%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2010년 기존 잉크사업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캐쉬카우와 신사업부문 (인쇄전자)에서 본격적인 매출시현을 통해 기업가치 증가가 기대됨

▷ 동양종금증권 (추천일 12/8, 편입가 1만2400원)

- 시장 거래대금 및 개인비중 증가로 인해 동사의 브로커리지 시장 점유율은 5.2%로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한 증가세를 보일 전망
- CMA 지배력으로부터의 Cross-selling 증가로 시장지배력이 강화되고 있고 최근 과도한 주가하락으로 반등국면에 진입

▷ 한국전력 (추천일 12/8, 편입가 3만2450원)

- 2009년 3분기부터 이익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으며, 상품가격 및 원/달러 환율 안정으로 2010년 실적 전망 긍정적. 또한, 전기요금 연동제 도입은 기업가치를 한 단계 도약시키며, 원자력 발전 도입으로 연료비 부담이 감소할 전망
- 2011년 연료비 연동제가 도입될 경우 동사는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하며, 정부의 규제 리스크 해소로 기업가치도 한단계 상승할 것으로 기대. 연료비와 환율 안정에 힘입어 동사는 Fnguide 기준으로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6조원과 2조 4천억원 달성할 전망

▷ 아주캐피탈 (추천일 12/8, 편입가 6570원)

- 동사의 회사채 발행금리 하락세로 2010년의 NIM은 4.9%로 전년도(3.5%) 보다 크게 개선될 전망. 또한 최근 신규취급액이 늘어나면서 2010년 부터는 운용자산이 증가세로 돌아설 전망.
-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2010년부터 경기남부, 강원-경북 등 2개 지역의 GM대우 판권을 획득하여 새로운 Captive Market 형성

▷ 예스24 (추천일 12/8, 편입가 8890원)

- E-Book 시장은 미국에서 지난 7년간 연평균 159%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고성장 산업. 동사의 도서판매 시장에서의 시장지배력을 감안 시 국내 E-Book 시장의 성장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
- 동사는 전자책시장에서 일정한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을 얻을 수 있을 것. 타사대비 잠재이용자 기반이 가장 크고, 서비스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점과 기 확보한 DB와 리뷰서비스를 통해 고객충성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삼성물산 (추천일 12/7, 편입가 4만7800원)

- 4/4분기 매출액 2조 8486억원(+5.5%, y-y),영업이익은 648억원(+38.2%, y-y)로 추정. 또한 2010년은 삼성그룹 공사와 송도개발사업 및 광교 아파트 공사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최근 우려가 되고 있는 두바이에 약 1.7억불 수주잔액을 가지고 있으나, 그 부담액은 약 250억원 수준으로 미미하며, 가능성이 낮지만 전부 손실 처리한다고 해도 내년 영업이익의 6.2%밖에 되지 않아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적다는 판단

▷ 우림기계 (추천일 12/7, 편입가 1만1100원)

- 감속기 및 굴삭기 전문 생산업체로 제조업 설비투자 급감과 건설경기 침체로 3/4분기까지 실적은 정체된 양상. 그러나 건설기계시장 회복에 따른 두산모트롤의 발주증가로 9월 18억원, 11월 22억원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 동사 실적은 4/4분기부터 빠른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
- 감속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풍력발전 증속기 시장에 진출할 계획으로 중국 풍력시장 개방에 따른 동사의 성장성 부각 기대

▷ 카프로 (추천일 12/3, 편입가 9200원)

- 중국 나일론 생산 확대에 의한 카프로락탐 수입수요증대 등 역내 시황 호조로 3/4분기 두자리수의 영업이익률 달성. 4/4분기 및 2010년에도 공급 불안정 지속으로 수요호조 지속 전망. 이러한 카프로락탐에서 발생하는 이산화질소처리로 CDM사업 진출 전망인 점도 긍정적
- 현재 진행 중인 비료 재고조정이 2010년에 완료가 예상되어 가격 및 수급 호전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 증진 요인 발생 기대

▷ 소디프신소재 (추천일 12/3, 편입가 9만300원)

- 신공장 가동에 따른 외형증가, 규모의 경제효과로 인한 원가 경쟁력 제고와 함께 마진율이 높은 SiH4(모노실란)의 비중증가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할 전망
- LCD/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라 국내 반도체 및 LCD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지배력이 확대됨. 2010년에는 전방산업 설비투자 회복에 따라 반도체 소재주들의 수혜가 기대되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58%, 39.79%(컨센서스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성우하이텍 (추천일 11/26, 편입가 1만1650원)

- 국내외 판매호조세에 따른 직수출 증가 및 해외법인의 손익 개선으로 인해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1억원(YoY +49.4%), 136억원(YoY +8,834.4%)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2010년 유럽시장 수요 전망이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현대차그룹의 유럽공장에서의 신모델이 추가로 생산될 예정임에 따라 동사의 외형성장이 지속될 전망.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70억원과 240억원을 달성 할 것으로 예상(컨센서스 기준)

▷ SK케미칼 (추천일 11/23, 편입가 7만1000원)

- 09년 4/4분기 영업실적은 생명과학 부문의 수익성 확대에 따라 이익 모멘텀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Green Chemicals 사업에서는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적절하게 전가한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오디젤의 증설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전망.

▷ 한국타이어 (추천일 11/20, 편입가 2만4500원)

- 타이어 업황 회복에 따른 수요증가로 국내공장 가동률 100%를 유지할 전망. 4/4분기 가격 인상(3%수준)을 통해 원자재가격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을 전망(글로벌 업체대비 최고의 수익성 유지)
- 4/4분기 매출액 7,736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1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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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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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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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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