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한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겸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유로존이 그리스로 인해 분열될 가능성이 있는가란 질문에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위원은 유로화가 미달러 대비 추가 절상될 경우, 유로존 경제 회복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미국의 경제 회복세가 유로존보다 강할 것"이며,"중국의 경제 확장세는 예상보다도 빠를 것"으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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