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광화문에 '2010 뉴 토러스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010 뉴 토러스 출시를 기념해 미국의 록펠러 센터를 연상시키는 광화문 파이낸스 센터 광장에서 '2010 뉴 토러스 크리스마스 트리'를 12월 한 달간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광화문 파이낸스 센터 광장에 마련된 ‘2010 뉴 토러스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포드코리아 담당자 e-메일 (ck3@commkorea.com)로 보내면, 15명을 추첨, 포드자동차의 신형 모델 시승권을 비롯한 스키 리프트권, 닌텐도 Wii, 포드 레이싱 시계, 포드 모델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포드 로고 컬러를 모티브로 토러스 휠을 형상화한 '2010 뉴 토러스 크리스마스 트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