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2010년 성장엔진은 신규 게임 ‘C9’ 및 ‘테라’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4/4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 유지될 전망
NHN의 2009년 4/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분할전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4.2%, 10.9% 증가한 3598억원, 1374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됨. 이는 게임매출의 높은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온라인광고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동사의 4/4분기 검색광고는 전년동기 대비 8.9% 증가할 것으로 보임. 이는 지난 3/4분기말 검색광고주가 7.8만개에서 최근 9.3만개로 확대되었으며, 자체 CPC상품 판매도 크게 증가했기 때문임. 또한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경기 회복이 가시화되면서 20%대의 성장이 전망됨. 특히 게임부분에서는 신규게임 ‘C9’이 지난 9월 상용화 이후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게임포탈의 트래픽도 최근 향상되고 있음.
◆ 2010 년 성장엔진은 해외 시장과 온라인게임
해외 시장과 온라인게임 사업이 동사의 2010년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동사는 최근 상용화에 성공한 신규게임 ‘C9’의 트래픽이 4~5만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0년 상반기에는 신규게임 ‘테라’를 서비스할 예정임. 따라서 동사의 퍼블리싱 게임 비중이 꾸준히 확대될 것
으로 판단됨. 또한 동사가 이미 시장을 선점한 일본, 중국, 미국에서의 게임포탈 사업도 2010년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됨. 이는 최근 해외 온라인게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포탈 부분에서 해외 경쟁사는 부재하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