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애널리스트는 "경기회복 효과로 인한 매출 성장성 및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검색광고의 견조한 증가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선집행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 아이폰의 도입에 따른 스마트폰 활성화 역시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성 애널리스트는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사실상 시작전 단계"라며 "향후 모바일트래픽의 가파른 증가와 함께 모바일광고 시장도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외에도 "테라의 2차 CBT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내년 여름 성수기엔 유료화가 예상돼 강력한 히든카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