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스타항공 양해구 대표이사 일행은 상명대 대학본부에서 이현청 총장과 김수홍 산학협력단장, 이철의 학생복지처장 등과 대학 산학협력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상명대 측은 구성원들이 업무상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이스타항공을 탑승키로 했으며 항공산업분야 연구성과를 제공하는 한편 임직원 대상 교육과정 및 교육지원 활동에도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상명대와 이스타항공은 뉴스레터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호 로고를 활용한 공동 브랜드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이스타항공 양해구 대표이사는 “국제선 취항을 앞두고 70년 전통의 명문 교육기관인 상명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면서 “젊은이들의 꿈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상명대 구성원들에게 항공권 우대 정책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학교 측의 요구가 있으면 운항일정 등을 고려해 전세기도 제공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