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시카고 구매관리협회는 11월 PMI가 56.1로 전월의 54.2에서 상승했으며,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인 53.7도 웃돌았다.
11월 생산지수는 그러나 전월의 63.9에서 57.6으로 낮아졌다.
반면 신규주문지수는 61.4에서 소폭 상승한 62.8을 기록해 2008년 5월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또 가격지수도 전월의 하락세에서 상승 반전되며, 48.6에서 52.6으로 크게 상승했다.
한편 고용지수는 여전히 위축세를 이어갔지만 전월의 38.3에서 41.9로 다소 개선됐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특히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며, ISM 지표의 선행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