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301.72엔, 3.22% 하락한 9081.52엔으로 마감했다.
종가로는 지난 7월 13일 이후 4개월만에 최저치이다. 또한 주간으로는 4.4% 하락하면서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5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엔 환율이 일시 85엔 밑으로 하락하는 등 엔고에 대한 부담이 커졌으며 두바이월드의 모라토리엄에 따른 익스포져 우려도 악재로 부각됐다.
혼다의 주가가 엔고 영향에 3.8% 급락했으며 미쓰비시 금융지주도 두배이 악재에 2.2%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