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주관은행인 외환은행에 따르면 외환은행, 우리은행, 정책금융공사, 신한은행 등이 찬성함으로써 안건 통과에 필요한 의결권 비율 75%를 넘겼다.
앞서 외환은행은 이날까지 주주협의회 소속 9개 금융기관에게 재매각 동의 여부를 결정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구체적인 일정과 관련해서는 늦어도 12월 중순 이전에는 매각 공고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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