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중은행에 대한 재할인율을 기존 5.0%에서 6.0%로 오르게 되며 현재 최대 10.5%인 대출금리도 12%대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중앙은행의 이번 금리 인상 결정은 10개월만에 이뤄진 것으로, 지난 2월부터 줄곧 기준금리를 7%대로 동결해왔다.
이와 함께 환율변동폭도 현행 5%에서 3%로 조정했다. 하지만 외환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달러/동 환율도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금리인상은 베트남 당국이 물가 상승을 우려해 10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기준금리 인상은 오는 12월 1일부터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