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KT&G는 풍부한 흡연 충족감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브랜드 ‘THIS(디스)’와 ‘THIS PLUS(디스플러스)’를 젊고 역동적으로 전면 리뉴얼하여 오는 25일 새롭게 선보인다.
KT&G에 따르면 우수한 국산 담뱃잎으로 블렌딩한 디스패밀리 브랜드는 제품의 핵심요소인 풍부하고 진한 맛은 기존 그대로 유지하였다.
이중복합필터를 사용하여 입에 물리는 느낌을 한층 더 깔끔하게 구현한 THIS PLUS는 부드러우면서 구수한 맛이 강점이고, THIS는 담배 본연의 맛이 특징인 고타르 레귤러제품이다.
‘Manhood(남자다움)’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새로이 정립한 리뉴얼 버전은 날아가는 화살을 심벌로 채택하여 브랜드 고유의 맛을 지켜나가겠다는 의지와 젊은 애연가들이 견지하고자 하는 삶의 열정과 신념을 상징화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인 패키지 디자인은 블루바탕에 단순화한 심벌과 로고를 핵심요소로 채택하여 전체적으로 통일감과 안정감을 가지는 동시에 시원한 느낌과 함께 제품의 아이덴티티인 남성적 이미지를 분명히 하고, THIS는 전형적인 강한, THIS PLUS는 젊고 역동적인 Tone& Manner 적용을 통해 브랜드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디스패밀리의 리뉴얼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 자산인 뛰어난 제품력을 기반으로 젊은 남성애연가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품질로 브랜드파워를 강화했다"며 "패밀리간의 명확한 관계정립은 물론, 브랜드 노후화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더 좋은 품질과 디자인으로 한층 높아진 애연가들의 취향에 맞춰 새롭게 업그레드한 ‘THIS(디스)’와 ‘THIS PLUS(디스플러스)’의 타르/니코틴 함량은 6.5mg/0.65mg와 5.5mg/0.60mg이며, 갑당 소비자가격은 종전과 같은 2,000원/2,100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