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미국 FDA는 30일 이내에 임상 신청에 대한 답변을 해야하며 승인이 이뤄질 경우 내년 초 임상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배아줄기세포 유래 망막상피세포치료제는 전임상시험(동물실험)에서 큰 치료 효과를 보여, 임상시험에서도 빠른 결과가 예상돼 세계 최초 배아줄기세포치료제로 상용화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미국 임상 승인 시기와 맞물려 한국 FDA에 임상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이 또한 배아줄기세포 유래의 세포치료제로서 국내최초 임상승인 신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