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스머커의 2/4분기 순익은 1억4000만달러(주당1.1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순익은 5150만달러(주당 94센트)였었다.
또 특별항목을 제외한 2/4분기 순익은 주당 1.22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주당 1.04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동안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52%나 급증한 12억8000만달러로, 이 역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12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한편 스머커는 2010년 순익 전망치 범위를 기존의 주당 3.65달러~3.80달러에서 주당 3.95달러~4.0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