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미국 스트래티지(U.S Stragegy)는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의 연말 목표지수를 종전 1100에서 1160선으로 상향 조정했다.
JP모간은 "일자리 상황이 개선되고 있으며, 인수합병(M&A) 증가하고 주택 시장이 안정되는 조짐이 확대"되고 있다며 목표지수 상향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S&P 500 기업의 내년 주당 영업이익 전망치도 종전 76달러에서 80달러로 올려잡았다.
미국 S&P 500 지수는 지난 3월9일 12년래 최저치인 676.53까지 밀린 후 경기회복 기대감을 반영하며 랠리를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