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백화점협회는 19일 발표한 월간 매출 동향 자료에서 지난 10월 일본 전국 백화점 매출액은 5135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0.5%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소 폭은 10월 감소율로는 사상 최대 폭이었으며, 이로써 2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품목 중에서는 의류 매출이 13.6% 감소했으며 고가 사치품 매출액이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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