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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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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셋째주(11.16~11.20)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1월 16일(월)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 R&D현장 방문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 개발에 1조원 투입 (오전 6시)
한국거래소, CB, BW 발행공시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특허분쟁에 따른 피해실태와 대응조사 (오전 6시)
무협, FTA 원산지 길라잡이 책자 발간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경제정책포럼(오전 7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사랑의 헌혈' 재정부 직원들이 앞장선다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 9시)
코트라, 북미 경기부양 프라임벤더 정부조달 프라자 (오전 9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개회식 (오전 9시 20분, 롯데호텔)
정부, 제1차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10월 전력판매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삼양사,미쓰비시상사와 투자협약 체결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개장식 (오전 11시,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
방통위, 재한국인 인터넷본인확인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코트라, 모노즈쿠리를 아시나요? - KOTRA, '일본사람들은 왜 물건을 잘 만들까'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제2기 경영닥터제 발대식 개최(오전 11시, 대회의실)
금융감독원, 2009년 10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정오)
한국거래소, CME연계 코스피200 글로벌시장 개장 (정오)
무협, 한-EU FTA, 한-인도 CEPA 설명회- 부처합동 (오후 1시 반,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FTA로 경제위기의 파고를 넘는다- 정부합동 한-EU FTA, 한-인도 CEPA 설명회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효율적 예산운용을 위한 지침 마련- 2010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 확정 브리핑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2009 Venture Awards 시상식 (오후 2시, KT아트홀)
방통위, ‘IPTV 공부방’ 부산광역시 사상구 내에 11개 개소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Chatham House 세미나 (오후 2시 30분, KAIST 금융대학원)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SessionⅢ 사회 (오후 2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영국기업 온실가스 저감 지원 사업과 성공사례 세미나 (오후 3시, 상의회관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 사무총장 면담 (오후 5시 30분, 은행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환송 만찬 (오후 7시, 롯데호텔)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국내출장: 2009년 제3차 지역본부장 회의 (제주본부)
금융투자협, 적시교육을 위한 사이버 핫이슈과정 무료실시 (배포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해외출장: 칠레중앙은행 컨퍼런스 참석(11/15~22, 칠레 산티아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 중국 방문 (~18일)
일본 내각부, 3Q 국내총생산(GDP)-잠정: 1.2% 4.8%, 예상 0.7% 2.7%, 이전 0.6%QQ 2.3%연율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유로플레이스 금융포럼 연설

EU 25개국, 10월 신차등록 : +11.2%, 예상 NA, 이전 +6.3%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CPI: 0.2% -0.1%, 예상 0.3% -0.1%, 이전 0.0%MM -0.3%YY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근원 CPI: 0.3% 0.1%, 예상 0.3% 1.1%, 이전 0.2%MM 1.1%YY

멕시코 금융시장, 혁명기념일 휴장
국제결제은행(BIS), 유럽중앙은행(ECB) 및 세계은행(World Bank) 공동컨퍼런스 '중앙은행 및 국부펀드 포트폴리오 및 위험관리' (~17일, 워싱턴)

미국 상무부, 10월 소매판매: 1.4%, 예상 0.9%, 이전 -2.3%(-1.5%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0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0.2%, 예상 0.4%, 이전 0.4%(0.5%에서 수정)
뉴욕 연준,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3.5, 예상 30.0, 이전 34.57
미국 상무부, 9월 기업재고: -0.4%, 예상 -0.7%, 이전 -1.6%(-1.5%MM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5%(3.94배), 이전 0.065%(3.82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5%(3.65배), 이전 0.165%(3.62배)
벤 버냉키 연준의장, 뉴욕 경제클럽 연설 (정오)
로우스/퍼시픽선웨어, 분기실적 발표


◆ 11월 17일(화)

지식경제부,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중소기업청, 글로벌 전략품목 신규 선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증권불공정거래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오전 6시)
무협, 3자물류 활용실태 및 시사점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코리언 G20리더쉽 만찬 간담회 (오후 7시, 워커힐 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사물통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예산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 업계 간담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국방분야 중소기업 기술개발(R&D) 공동 지원 (오전 11시)
KTB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11층 거래소 기자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KIF-IIF주최 컨퍼런스 패널 참석 (오전 11시 10분, 워커힐호텔)
KDI, 세계은행 부총재 Justin Lin 초청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업무수행사례집책자 발간(정오)
관세청, WCO 아태지역 세관 현대화 세미나 개최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10월말 예산집행 현황- 제17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오후 3시)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전경련, 11월 회장단 회의 개최(오후 5시, 소공동 롯데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European Banking Congress (11/17~22, 영국·독일)

일본 경제산업성, 9월 3차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3%MM)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9시30분)
오바마 미국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회담

영국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1% +1.5%, 이전 +0.0%MM +1.1%YY)
영국 통계청, 10월 소매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1% -1.0%, 이전 +0.4%MM -1.4%YY)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무역수지 (오전 5시, 예상 -20억€, 이전 -40억€)
남아공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9시15분, 금리 7%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5% -1.8%, 이전 -0.6%MM -4.8%YY)
미국 노동부, 10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1.4%, 이전 -0.1%MM 1.8%YY)
미국 재무부, 9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오전 9시, 예상 350억/NA, 이전 286억$/102억$)
미국 연준리, 10월 산업생산 (오전 9시 15분, 예상 0.4%, 이전 0.7%)
미국 연준리, 10월 설비가동률 (오전 9시 15분, 예상 70.8%, 이전 70.5%)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버지니아 주택 세출위에서 경제 전망 연설 (오전 10시)
샌드라 피아낼토 연방준비제도 이사, 오하이오 주택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홈디포/타겟/세일즈포스닷컴, 분기실적 발표


◆ 11월 18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국가회계기준 개정안 입법예고- 국가자산에 대한 공정가치 반영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강원도지사 면담 (오전 10시, 접견실)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플렉서블, 인쇄전자 국제워크숖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시스템혁신 전문가 대토론회 (오전 11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KIF-IIF주최 컨퍼런스 패널 참석 (오전 11시, 워커힐호텔)
대한상의, '경쟁법의 국제적 준수를 위한 행동준칙' 선포식 (오전 11시, 상의회관 중회의실)
무협, 중국 천진에 공동물류센터 설립 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의 그린 IT 현황 및 실천과제 보고서(오전 11시)
한국은행, 최근 외국환은행의 외화대출 동향 (정오)
관세청, 대일 무역적자 원인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ELS 발행 및 잔액 현황(’09.8월말 현재)(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3/4분기 실적 분석 (정오)
공정위, 10개 온라인게임사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G20 컨퍼런스 오찬 연설 (오후 12시 30분 , 워커힐호텔)
금융위윈회, 정례회의(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제21차 금융위원회(오후 2시)
방통위, 사물통신 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중국 진출 단계별 지식재산포인트 설명회 (오후 2시, 코트라 국제회의장)
통계청, 국가통계 발전을 위한 통계작성기관 워크숍 개최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R&D토론회 (오후 4시, 서울교육문화회관)
투자자교육협, 고교증권경시대회 실시 (배포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국내출장: 광주전남본부·전북본부·목포본부 방문 (11/18~19)
방통위, 이병기 위원 국외출장 (18~20일, 미국)
무협, 빅바이어 초청 한국상품 구매대전 (~20일, 코엑스 컨벤션홀)

오바마 미국 대통령, 원자바오 중국 총리 회담
오바마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19일까지)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CEIOPS 이벤트서 연설 (오전 3시40분)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50억€)
영국산업연맹(CBI), 9월 산업동향(수주)지수 (오전 6시, 예상 -47, 이전 -51)
영란은행(BoE), 11월 통화정책회의(4일~5일) 의사록 공표

미국 상무부,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 30분, 예상 600K, 이전 590K)
미국 상무부, 10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80K, 이전 575K)
미국 노동부,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0.3%, 이전 0.2%MM -1.3%YY)
미국 노동부, 10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1.6%, 이전 0.2%MM 1.5%YY)
제임브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상업은행 경제오찬에서 연설 (오전 9시15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76M)
BJ홀세일클럽/핫토픽/리미티드/짐보리, 분기실적 발표


◆ 11월 19일(목)

금융감독원, FY’09년 상반기(4월~9월) 증권회사 영업실적 분석(오전 6시)
한국거래소, 6월 결산법인 1/4분기, 3월 결산법인 반기 실적분석 (오전 6시)
전경련, 뉴실크로드 협의회(오전 6시)
대한상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반,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태국 정보통신장관 면담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제3차 집단에너지 공급기본계획 공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공동기술개발 현황 조사결과 발표 (오전 11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방분야 R&D 공동지원 협약 (오전 11시, 국방부)
방통위, 2009 전파방송 컨퍼런스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불법행위로 인한 기업의 피해실태와 정책과제 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EU 배출권 거래를 통해서 본 배출권 초기 할당제도의 쟁점 연구(오전 11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공공부문 대상- 공공갈등 해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정오)
한국은행,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제 14호)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FY’09년 상반기(4월~9월) 선물회사 업실적 분석(정오)
한국거래소, 이슬람 금융 국제컨퍼런스 개최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산업기술보호 실무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정부, 규제개혁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동력 산업 발전기반 확충 (오후 4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외신기자 해피아워 행사(오후 6시50분)
기획재정부, OECD 경제전망(Economic Outlook) 발표 (오후 7시 엠바고)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지역시민대상 11월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uro 50 Group meeting (11/19~22, 프랑스 파리)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개최(~20일까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86.4/92.5)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80.0/94.4)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0.9%MM)
일본 백화점협회, 10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오후 2시30분, 예상 NA, 이전 -7.8%YY/-10.5%YY)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 글로벌상호의존센터 '식량과 물' 컨퍼런스 참석 (~20일, 싱가포르): '식량 혹은 상품 물가 충격과 인플레이션: 중앙은행의 관점에서" 주제 연설

영란은행(BOE), 10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8%)
영국 통계청, 10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61억£, 148억£)
영국 통계청, 10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33억£, 이전 194.4억£)
영국 통계청, 10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5% 2.9%, 이전 0.0%MM 2.4%YY)
유럽중앙은행(ECB), 금융정책회의 개최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05K, 이전 502K)
미국 컨퍼런스보드, 10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1.0%MM)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11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12.0, 이전 11.5)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카토연구소 연례 통화정책 컨퍼런스 연설 (오후 4시45분)
CIT/시어스/윌리엄스소노마/델/갭, 분기실적 발표


◆ 11월 20일(금)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중앙亞진출 지원하는 '뉴실크로드협의회'출범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오픈 이노베이션창시자, 기술사업화해법 제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펀드 투자협력 네트워크 강화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석유화학 CEO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통계청, 한국통계연감 시범서비스 실시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경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홍석우 청장, 재래시장박람회 (오전 10시, 일산KINTEX)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오전 10시)
KDI 경제전망, 2009 하반기 브리핑 (오전 10시 30분)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오전 11시, 홍영만 자본시장국장)
방통위, 형태근 위원, 모바일기술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63빌딩)
대한상의, 백용호 국세청장 초청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플레스클럽)
금감원 김종창 원장, 서울파이낸스포럼(오후 12시50분)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국제표준 공동대응 체제 강화 (배포시)
관세청, 20일기준 수출입 통계 잠정치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은행(BOJ), 8월 금융정책회의 결과 발표 (시간미정, 금리 0.1% 동결 예상)
일본은행(BOJ) 총재, 기자회견 (오후 3시30분 이후)
일본 내각부, 11월 월례 경제보고서 제출(시각 NA)

독일,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1% -7.4%, 이전 -0.5%MM -7.6%YY)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제19차 유럽금융위에서 '위기 이후' 주제 연설(오전 5시30분)
브라질 금융시장, '흑인 의식의 날'로 휴장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인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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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는 급락, 빚은 그대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이른바 '빚투'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가 없고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계좌는 반등을 기다리기에 앞서 부족분부터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정해진 기한까지 추가 담보를 납입하거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가 회복 전에 보유 주식이 강제 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800원(6.35%) 내린 18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3만2000원(10.44%) 하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각각 7.57%, 9.46%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용융자와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도 커지고 있다. ◆ 주가 급락에 담보비율 하락…납부기한 넘기면 반대매매 문제는 주가가 떨어져도 빌린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하락하면 대출금 대비 담보비율이 낮아지고, 유지 기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 담보 납입이나 대출 상환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다른 담보 없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담보로 잡혀 있고 대출금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이 150%였던 계좌는 지난 5일 하루 하락만으로 각각 약 138.6%, 135.8%까지 낮아진다. 유지 비율 140%를 적용받는 계좌라면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이자와 비용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 실제 계좌의 담보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1억5000만원어치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투자자는 지난 5일 주가가 7.57% 떨어지면서 담보 가치가 약 1억3865만원으로 줄어든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가치가 1억4000만원이라면 하루 만에 약 135만원의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셈이다. 부족분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고객에게 부족 금액과 납입기한을 안내하고 있다. 현금 입금이나 증권 입고, 보유 주식 매매, 신용융자 현금상환 등으로 부족분을 해소할 수 있지만, 기한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동안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고객의 추가 납입 여력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계좌를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용융자 잔액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7715억원으로 전날보다 1269억원(0.44%) 증가했다. 같은 날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체결액은 약 84억2000만원으로, 이달 4일 약 39억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반대매매가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인 담보 부족이 대규모 강제매도로 이어지는 상황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규제 완화가 모든 계좌의 반대매매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담보 유지 기준과 적용 대상, 기존 담보 부족 계좌의 처리 방식 등은 증권사별 시행 방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신용융자에 대한 담보비율 유지 의무 면제로, 주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증권사들은 정부 발표 직후 내부 검토에 착수했으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기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검토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담보부족 고객의 단기 반대매매 가능성이 낮아졌다"면서도 "다만 반대매매가 과도하게 일어나면 오히려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높다. 주가 급락과 강제매도가 맞물려 하락세를 심화시키는 상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다는 평가…반등까지 버틸 여력이 변수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의 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미주 영업·마케팅 채널을 점검한 결과 당장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역시 수요 감소보다는 건설 지역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 가깝다는 진단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7년 예상 순자산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각각 1.13배, 1.00배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는 향후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잠재적 위험보다 기대수익에 압도적으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도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자체의 악화보다는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민주당의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와 헤지펀드 청산 등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민주당 역시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을 중시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내 투자가 지연되더라도 동맹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연산 수요가 유지될 수 있어, 정책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이 확인되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곧바로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iM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말까지 저점을 높이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협의와 장기공급계약의 이익 방어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AI 관련 기술주 역시 주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있지만 관련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적자인 데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근본적으로 AI 기업들과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개선 단서가 입증되기 전에는 악순환이 끊어지기 어려워보인다"라며 "시장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 단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4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가야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026-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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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용적률 1.2배 허용한다더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인센티브를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내 통과가 기대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의 부정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며 공공 정비사업 확대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민간 정비사업 지원 기조가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은 이미 큰 틀에서 합의가 이뤄진 만큼 제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추가적인 요건과 제한이 붙을 수 있어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폭넓게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합의 됐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미지수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 1.2배까지 부여하도록 하는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법안 개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일러스트=이동훈 선임기자]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간 협의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오 시장과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위축된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10대 개선 과제'를 국토부에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8개 과제를 수용했으며, 나머지 과제 중 하나인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법적 상한의 최대 1.4배,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대 1.3배의 용적률을 적용하는 점을 들어 민간 정비사업에도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에도 법적 상한의 1.2배 또는 1.3배까지 용적률을 추가로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국토부는 용적률 1.2배 방안을 최종 선택해 여당과의 협의 과정에 있으며 이를 포함한 도정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이 제도가 확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이 300%인 서울시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360%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50%에서 300%까지 받게 된다.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이 법적 상한의 1.2배로 높아지면 2031년까지 약 4만3000가구의 추가 공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순증 물량은 기존 목표인 8만7000가구에서 13만가구 수준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상향이 모든 사업장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용 가능한 사업장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이같이 추산된다"고 말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정비사업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상향이 이뤄지면 단순계산시 35만가구 착공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다만 법안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개정안의 방향성은 마련됐지만 국토부와 여권에서 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라서다. 실제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용적률을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도시정비법처럼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협력하겠다"면서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하고 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번 도정법 개정안은 국토부가 아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으로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보다 야당과의 협의가 우선시 될 것"이라며 "세부적인 개정안 내용에 대해 서울시의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직 없었고 단지 서울시의 요청사항만 국토부에 전달된 상태"라고 말했다.  ◆ 與 지역별 차등적용 등 추가 조건 내놔…대통령 비판 인식도 통과 변수 이미 방향성이 확정됐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서울시는 "서울시 입장은 이미 전달한 만큼 개정안 처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대했던 연내 국회 통과가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법안 개정에 시간이 소요될 사안도 발생했다. 당정협의 과정에서 여권의 추가 사항이 거론되고 있어서다. 먼저 지역별 차등적용이다. 강남·서초·송파구의 강남3구와 용산구의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 추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또 늘어난 용적률로는 전용면적 59㎡ 이하 주택만 짓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에 대해 예외를 주지 못하도록 명확히 하는 것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일단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당에서 요구하는 추가 사안은 서울시가 고려했던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 추가 소요와 진통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부분은 서울시가 크게 반대할 사안은 아닌 만큼 개정안 통과를 크게 늦출 요인이 아니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증대가 절실한 비도심 강북지역에 중점적으로 배정할 수 있고 또 강남권 등 인기지역에서는 재건축 이후 사업성까지 고려해 고밀 재건축을 크게 반기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요구 사항인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완화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내 통과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측하면서도 막판 진통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출범 이후 사안마다 극한대립에 빠진 서울시와 국토부의 관계 때문이다. 협의 과정도 순탄치 않다. 오세훈 시장은 홍 장관과의 빠른 만남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홍지선 장관은 실무협의부터 마무리한 다음 만남을 공식화한 상태다. 도정법 개정 사례도 마찬가지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말한 반면 서울시는 국토부가 도정법 개정에 대해 시 의견을 요청한 사례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공공 재개발을 강조하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한 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재개발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데 민간정비사업은 부정 부패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을 악마화한다고 비판했다. 시장 전문가는 "대통령이 맞대 놓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했는데 여권이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법안 개정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비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국정과제에도 명시돼 있는 '공공성 강화'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도 있는 만큼 국회나 정부의 제도 개선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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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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