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단계부터 화제가 된 '드래곤볼 온라인'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 2차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30 레벨 이상을 공개하며 캐릭터의 성장, 전직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또 PVP시스템과 타임머신 퀘스트 등 드래곤볼 세계관을 잘 녹여 낸 콘텐츠와 그래픽, 다양한 재미 요소들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전직과 성장 시스템은 다소 힘들다는 평도 있었지만, 전직 이후 HTB스킬 등 ‘드래곤볼’만의 특유의 액션과 본격적인 ‘타임머신 퀘스트’ 수행을 통해 원작 스토리에 참여할 수 있어 게임 이용자들의 만족감을 높혔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PVP시스템인 ‘랭크배틀’이 많은 인기를 누렸다.
자동매치 시스템을 통해 자신과 레벨이 맞는 상대를 자동으로 찾게 해주고 빠른 진행이 가능한 ‘랭크배틀’은 기존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드래곤볼 온라인'만의 재미 요소로 호평을 받았다.
또 개인전뿐 아니라 파티전도 지원해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낼수 있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상무는 “오픈 첫 날 너무 많은 테스터분들이 몰려 한 차례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지만,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많은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보완해 더욱 완벽한 게임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