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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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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둘째주(11.9~11.13)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1월 9일(월)

지식경제부, 장관 초청 철강업계 간담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전문가와 상담하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실시(오전 6시)
한국거래소, 10월 채권시장 동향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50분)
기획재정부, 자신의 달란트(재능)를 기부하세요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 9시)
통계청, 초등학생용 통계학습 만화 '신비로의 환상여행' 발간 및 기증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본회의 대정부질문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지상파 DMB 재허가 심사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 선정서 수여식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공익광고제 축사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방통위, 송도균 상임위원 APT 장관회의 참석 (오전 11시)
대한상의, 2009 프랜차이즈 아카데미 개설 (오전 11시)
대한상의, SCM CEO 리포트 2호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교육 평준화 정책 관련 연구용역보고서(오전 11시)
한국은행, 10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KDI 국제정책대학원, 전후 이라크 경제재건 전략에 관한 워크숍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중남미 경제협력 본격 착수 - 15개 부처 합동으로 '한-중남미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수립·추진 (정오)
관세청, 제2회 관세청장배 탐지견 경진대회 개막 (정오)
금융감독원, '09.9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정오)
한국거래소, 파생상품거래세 부과관련 전문가간담회 개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신성장 포럼 (오후 2시, 과천청사)
방통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5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50주년 기념행사 출장 (일본)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 및 BIS 연차총회 (11/5~11, 영국·스위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 BIS CGFS 회의 (11/4~10, 영국·스위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우디 출장 (11/7~11/10)

파키스탄, 이크발 추모일(Iqbal Day) 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10월말 외환보유액: 1조 567억$, 예상 NA, 이전 1조 525억$
필립 로위 호주준비은행 부총재, UWA에서 패널 토론 참석
기업들의 자금조달, 투자 및 구조조정 혁신 주제 2009 기업금융월드컨퍼런스 (~11일까지, 시드니)

독일 연방통계청, 9월 무역수지: 99억€, 예상 115억€, 이전 106억€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투빙인대학에서 금융위기 전, 당시 그리고 이후 통화정책 주제 연설 (오전 3시 15분, 투빙인)
유로존, 11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7.0, 예상 -11.80, 이전 -12.60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산업생산: 3.2%, 예상 1.0%, 이전 1.7%MM
영국 소매업연합(BRC), 10월 소매판매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2.8%YY)
유로그룹 재무장관 회담 (브뤼셀)

도미니크공화국, 제헌절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5%(3.82배), 이전 0.060%낙찰(4.18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5%(3.62배), 이전 0.170%낙찰(3.73배)
미국 재무부, 40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1.404%(3.33배), 이전 1.445%낙찰(2.76배)
대니얼 타룰로 연준리 이사, 뉴욕대 머니마켓티어 회합에서 연설 (오후 7시 15분, 뉴욕)
일렉트로닉아츠/MBIA, 분기실적 발표


◆ 11월 10일(화)

지식경제부, 자발적 탄소시장 국제세미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서비스 R&D국제 컨퍼런스 (오전 6시)
금융감독원,‘09.9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오전 6시)
전경련, 글로벌경영협의회 개최 (오전 6시, 프라자호텔 4층)
방통위, 형태근 위원, 방송통신망고도화 추진협의회 (오전 7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정부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지상파 DMB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본회의 경제분야 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싱가포르 정보통신개발청 의장 면담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아동형콘센트, 전기스탠드 등 불량전기용품 적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EA, 세계에너지전망 2009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이러닝, 세계화 본격시동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코스타리카 이러닝 협력 MOU (오전 11시, COEX)
우리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인터넷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롯데호텔)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싱가포르 정보통신개발청 의장 면담 (오전 11시)
전경련, '윤리경영에 대한 국민인식'(오전 11시)
한국은행, 이성태 韓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BIS 총재회의 참석후 귀국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승용차요일제 자동차보험 개선 추진(정오)
공정위, 성창에프앤디(주)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징흥협의회 (오후 2시, 롯데호텔)
방통위, 제4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시상식 (오후 2시)
방통위, 인터넷발전협의회 발대식 (오후 2시)
무협, 2010 세계경제 전망 세미나(오후 2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Luis Alberto Moreno, IDB그룹 총재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저출산대응 미래전략보고회 (오후 3시, 성동구 경동유치원)
기획재정부, 한-중남미 녹색성장 비즈니스 포럼 개최 (오후 3시)
한국은행, 1930년대 세계대공황과 2008년 위기(금융경제연구 제40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11월 채권시장지표 동향 (배포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인도네시아 출장 (10~13일)
코트라, Global Mobile Vision(GMV) 2009(~12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털)

일본은행(BOJ), 10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6%)
일본은행(BOJ), 10월 머니스톡(M2/M3) (오전 8시50분, 예상 NA/NA, 이전 3.0%MM/2.2%MM)
일본 재무성, 9월 경상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4.1%, 이전 10.4%)
존 브로드벤트 호주준비은행 국내시장 담당 대표, 비즈니스펑션에서 연설 (오전 10시, 시드니)
일본 재무성, 3000억엔 4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TDB/TSR, 기업도산 상황
일본 내각부, 10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3.1)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외국인직접투자 (10일~16일) (예상 NA, 이전 -14.2%)
중국 런민은행(PBOC), 10월 M2 증가율(10일~16일) (예상 29.5%, 이전 +29.3%YY)

독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오전 2시, 예상 0.1% 0.0%, 이전 -0.4%MM -0.3%YY)
프랑스 INSEE, 9월 산업생산 (오전 2시45분, 예상 0.5%, 이전 1.8%MM)
영국 통계청, 9월 무역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61억£, 이전 -62.4억£)
독일 ZEW, 11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오전 5시, 예상 55.0, 이전 56.0)
국제에너지기구(IEA), 2009 세계에너지전망 보고서 제출(수요 전망치 하향수정 예상)
유럽재무장관 회동(EU 경제재무위원회 회의)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총재, 유럽경제금융센터에서 연설 (오후 12시 15분, 런던)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총재, 어번랜드인스티튜트에서 경제 주제 연설 (오전 9시 15분)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 피닉스 람다알파인터내셔널에서 경제 전망과 부동산 시장을 주제 연설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25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210%낙찰(3.01배))
미국에너지정보청(EIA), 월간 단기에너지전망 발표 (오후 1시)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은총재, 오스틴헤드라이너클럽에서 주제 연설 (오후 7시 30분, 오스틴)


◆ 11월 11일(수)

지식경제부, 부품소재기술상 시상식 (오전 6시)
금융위, 승용차요일제 자동차보험 개선 추진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CBRC) 공무원 초청 연수실시(오전 6시)
공정위, 서울특별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및 동조합 도봉구지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기업의 의무검사 현황과 애로요인 조사(오전 6시)
대한상의, 칠레 대통령 초청 한-칠레 경협위 합동회의(오전 8시, 롯데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본회의 경제분야 질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 (오전 10시 , 코엑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칠레 정상회의 (오전 10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무협, 상해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오전 10시, 상해마트전시장)
지식경제부, 우리 원자력 기술 첫 국제표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 EU 녹색, 부품소재 투자협력 착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23회 섬유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방통위, 한중일 모바일 국제컨퍼런스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중남부 유럽지역 4개국 투자진출전략 세미나(오전 11시)
전경련,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규제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녹색성장 비즈니스 포럼 (정오, 코엑스)
한국은행, 10월중 금융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9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노숙자 기부사업을 가장한 다단계 자금모집 주의(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 프리미어지수 발표 (정오)
대한상의, 경제 4단체 오찬간담회(정오,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IGE/IMF 컨퍼런스 (오후 12시 15분, 프라자호텔)
통계청, 10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 선진화 공청회 축사 (오후 2시, 교육문화회관)
기획재정부,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총괄/법률 부문 발제자료 (오후 2시)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대한상의, 한-중동 미래성장 전략 심포지엄(오후 2시, 상의회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섬유의 날 (오후 5시, 강남 섬유센터)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제8회 파생상품교실 개최 (배포시)

일본 내각부, 9월 핵심기계수주 (오전 8시50분, 예상 2.9%, 이전 0.5%MM)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중국 무역수지 (시간미정, 예상 191억, 이전 129억MM)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0.4%, 이전 -0.8%YY)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5.0%, 이전 -7.0%YY)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33.5%, 이전 33.3%YY)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15.5%, 이전 13.9%YY)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15.8%, 이전 15.5%YY)
중국 해관총서, 10월 무역수지(수출/수입) (오후 2시, 예상 191억$(-13.2%/-1.0%), 이전 129억$(-15.2%/-3.5%))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일본 방문 (~12일까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장관급회담 (~12일까지, 싱가포르)

폴란드,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2%MM -8.1%YY)
영국 통계청, 9월 ILO실업률/10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8.0%(20.0K), 이전 7.9%(20.8K))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이발트 노보트니, 요하네스케플러대학에서 금융위기로부터의 교훈 주제 강연 (오후 3시, 오스트리아 린츠)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누트 웰링크, 네덜란드 금융관리자문기관인 컨쿠아이스토르에서 연설 (오후 4시, 암스테르담)
영란은행(BOE), 분기별 인플레 보고서 발표
EU 경제재무장관이사회(ECOFIN) 회의 (브뤼셀)

미국 베테랑스데이, 증시는 개장
메이시스/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12일(목)

지식경제부, 제31회 에너지절약 촉진대회 (오전 6시)
기획재정부, 09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에 대한 기관표창 및 간담회 개최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1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SO 최고경영자 워크숍 (오전 10시 30분, 메이필드호텔)
지식경제부, 우리 국제표준 전문가 4명 IEC어워드 수상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이통사,단말기업체, 모바일SW중심 '뭉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코펜하겐 협상 국제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민간위탁경영추진 (오전 11시)
신영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중·일 모바일포럼 (오전 11시, 롯데호텔)
방통위, 이병기 위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09 컨퍼런스 기조연설 (오전 11시, 롯데호텔)
방통위, 송도균 상임위원 APT 장관회의에서 기조연설 (오전 11시)
대한상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경제현안과제' 건의(오전 11시)
한국은행, 3/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회계·세무/의료 부문 발제자료 (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료(자차․대물) 할증기준 개선 추진(정오)
한국거래소, CME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개장식 개최 (정오)
공정위, 6개 LPG 공급회사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방통위, 이병기 위원, KISDI 심포지엄 (오후 2시, 프레스센터)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정책홍보 우수사례 보고대회 (오후 3시, 정부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정책홍보 우수사례 발표대회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성균관대 수원캠퍼스 강연 (오후 4시 30분, 성대 수원캠퍼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콰도르 천연자원부 장관 면담 (오후 5시, 접견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CFA Charter Award Day (오후 6시 30분, 엘타워)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5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10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0.1% -6.0% 이전 0.1%MM -7.9%YY)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게어트루데 툼펠-구게렐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 ECB-CFS리서치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4시, 로마)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0.4% -14.1%, 이전 0.9%MM -15.4%YY)
유럽중앙은행(ECB), 11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5시)
국제에너지기구(IEA) 월례 석유시장 보고서 발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10K, 이전 512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94M)
미국 재무부, 16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4.009%낙찰(2.37배))
미국 재무부, 10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1500억$, 이전 -1555억$)
콜스/월마트/노드스트롬/월트디즈니, 분기실적 발표


◆ 11월 13일(금)

지식경제부, 기계의 날 행사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그린비즈니스와 지속성장 위한 글로벌 포럼 (오전 6시)
금융위, 자동차보험료 할증기준 개선 추진 (오전 6시)
전경련, 정호열 공정위원장 초청 제6차 전경련 경제정책위원회 개최 (오전 6시, 프라자호텔)
무협, '새로운 세계경제 질서와 한·중협력' 국제 세미나(오전 9시 반, 소공동 롯데호텔)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9시 15분, 기재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예산·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통계청, 3/4분기 가계동향 브리핑 (오전 10시, 엠바고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외신 텔레컨퍼런스 (오전 10시)
금융위,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홍영만 자본시장국장)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1시 30분)
방통위, 디지털 컨버전스와 한국 사회의 미래 심포지엄 개최 (오후 2시)
통계청, 2008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 결과 브리핑 (오후 3시, 월요일 조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조직진단회의 (오후 3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4시 30분,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기계의 날 (오후 6시, 63빌딩)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MEAP MFSC회의 및 임원회의 (11/13~15, 태국)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해외출장: 칠레중앙은행 컨퍼런스 참석 (11/15~22, 칠레 산티아고)

일본 경제산업성, 9월 광공업생산-수정 (오후 1시 30분, 예상 NA, 이전 1.4%MM)
일본 내각부,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0.5)

독일 연방통계청,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 예상 0.8% -4.8%, 이전 -0.3%QQ -7.1%연율)
프랑스 INSEE,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0.6%, 이전 0.3%QQ)
프랑스 INSEE,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1% -0.2%, 이전 -0.2%MM -0.4%YY)
프랑스, 3Q 비농업부문 고용-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0.7%)
EU 유로스타트,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5시, 예상 0.5% -3.9%, 이전 -0.2%QQ -4.8%-연율)
마누엘 호세 곤잘레스-파라모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코르도바대화회담에서 연설(오전 8시, 스페인 코르도바)
프랑스중앙은행, 시카고연준과 자산버블과 통화정책 관련 합동컨퍼런스 개최 (14일까지, 파리)
이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비엔나경제대학 토론회 참석

미국 노동부, 10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1.0%, 이전 0.1%)
미국 노동부, 10월 수출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3%)
미국 상무부, 9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316억$, 이전 -307억$)
미국 미시건대학, 11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1.0, 이전 70.6)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준 총재, 통화정책으로 자산버블을 억제해야 하는가 주제 패널토론회에 크리스티앙 누아예 프랑스중앙은행 총재와 동반 참석 (오전 10시 30분, 파리)
JC페니/애버크롬비앤드핏치/애질런트테크놀러지스, 분기 실적 발표


◆ 11월 14일(토)

미국 오바마 대통령, 제 17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15일까지, 싱가포르)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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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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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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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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