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은 11월 자산관리세미나가 10일 부산을 시작으로 17일 대전, 18일 서울, 20일 인천, 24일 수원에서 연달아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달 투자세미나의 주제는 ‘전환기의 주식 투자전략’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으로 김경신 대표와 곽근호 대표 등이 강연한다.
연말을 잘 마무리하고 향후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현재까지 자산관리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은 2만여 명에 육박한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이달에는 특히 전환기의 주식 투자전략에 관한 주제를 통해 분주해지기 쉬운 연말, 투자자들이 향후 투자전략 잘 세울 수 있도록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