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통신장비회사 JDSU는 강력한 매출 전망치를 제시해 주가가 7% 가깝게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스타벅스는 4/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1억 5000만 달러, 주당 20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24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 540만 달러의 순익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이며 월가 애널리스트 순익 전망치 21센트를 웃도는 결과이다.
4/4분기 매출은 24억 2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 감소했으나 월가의 예상치 24억 달러를 웃돌았다.
스타벅스는 4/4분기 동일점포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감소해 5% 감소한 3/4분기에 비해 매출 감소세가 둔화됐다고 밝혔다.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 스타벅스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3.8% 상승했다.
한편 JDSU는 1/4분기 3190만 달러, 주당 15세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주당 213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비해 악화된 수준이지만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4센트의 순익을 달성, 월가의 전망치 주당 2센트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2억 9780만 달러로 월가의 기대치 2억 9185만 달러를 상회했다.
이날 JDSU는 2/4분기 매출 전망치를 3억 2000만 달러~3억 4500만 달러 범위로 제시해 시장의 기대치 3억 55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