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3개월간 가치평가 등 진행"
[뉴스핌=신상건 기자] 대한생명이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대우증권 등 국내외 증권사 6개사를 선정했다.
실사와 예비심사 청구 일정 등을 감안할 때 대한생명의 상장 시기는 내년 하반기 즈음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한생명은 4일 IPO를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동양종합증권 등 국내 3개사와 골드만삭스, JP모건, 도이치뱅크 등 해외 3개사 등 총 6개사를 선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앞으로 3개월간 주관사의 실사와 가치평가 등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생명 상장은 신주모집과 구주배출을 병행해 전체 주식수의 20~25% 수준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