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신규고객의 경우 거래수수료는 물론 유관수수료까지 완전 무료로 거래할 수 있다.
KB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매매수수료 인하는 KRX(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증권사에 징수하는 회원수수료를 연말까지 면제하기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KB투자증권의 온라인 기본 주식매매수수료는 연말까지 0.015%에서 0.00753%로 인하된다.
신규고객(주민번호 기준 최초 계좌개설 고객)에 대해서는 90일간 무료수수료가 적용되므로 이 기간 모든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한 KB투자증권에서 시행하고 있는 KB S.T.A.R. 수수료 각 클럽에 가입한 고객에게도 수수료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신용융자 매매에 무료수수료가 적용되는 KB cRedit클럽 고객의 경우 신용융자 매매시 수수료가 전혀 없다. KB투자증권이 추천하는 종목을 매수할 경우 무료수수료가 적용되는 KB Trust클럽 고객도 마찬가지다. KB maSter클럽 고객 중 MVP, 로얄 등급은 주식 매매수수료가 0.010%에서 0.00253%로 수수료 부담이 1/4로 줄어들게 된다.
KB투자증권의 강기태 리테일영업본부장은 "온라인 증권사의 경우 기본적인 수수료가 워낙 낮기 때문에 유관기관의 회원사 수수료가 면제돼도 변동 없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KB투자증권은 ‘투자 휴머니즘’ 취지에 따라 주식 매매수료인 0.00747%까지 모두 돌려 드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