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총무성은 9월 가계소비가 세대당 27만 7110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했으며, 전월대비로도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당초 전년동월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본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일본 가계소비는 지난 7월 전년대비로 2.0% 감소하며 3개월만에 감소세를 기록했지만, 8월들어 다시 2.6% 증가세로 전환한 바 있다.
한편 9월 일본 근로세대의 소득는 전년동월대비 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