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국토해양부와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825만8730명으로 한 달 전(796만5107명)에 비해 29만3623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서울이 265만8770명, 수도권은 259만3904명이 가입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밖에 5대 광역시 138만700명, 기타 지역은 162만5356명이 가입했다.
반면 기존의 청약 예금·부금·저축 가입자 수는 감소세를 나타냈다. 특히 전용 면적 85㎡(25.7평) 이하 중소형 민영아파트 청약이 가능한 청약부금 가입자 수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청약종합저축 도입 이전인 4월 말까지만 해도 106만9510명이던 청약부금 가입자 수는 지난달 말 기준 90만8576명으로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