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독일 연방고용청은 10월 독일의 실업자수가 전월 대비 2만 6000명 감소(계절조정수치)했다고 말했다.
이는 20만명 증가할 것이라 로이터 전망치보다 훨씬 양호한 결과.
실업률은 8.1%로 직전달의 8.2%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로이터 전문가들은 실업률이 8.3%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계절조정을 거치지 않은 실업자수는 11만 1800명 줄어든 322만 900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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