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9월 신규 단독주택 판매가 40만2000호로, 8월 41만7000호(수정치)에 비해 3.6%나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이래 첫 감소세로 기록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 44만호를 크게 하회했다.
또 지역별로는 북동부지역 판매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남부지역과 서부지역의 판매는 각각 10%, 10.6%가 감소했다. 그러나 중서부지역의 판매는 34%가 늘었다.
9월 주택 중간가는 20만4800달러로 전년 동기의 22만5200달러에 비해 여전히 9.1%가 낮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