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회복 우려에 따른 기술 관련 수출주의 부진이 전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일대비 1.35% 하락한 1만 76.6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지수는 0.7% 약세로 오전 장을 마친 뒤,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확대했다.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카오는 연간 순익 전망치를 낮춘 것이 악재로 작용해 주가가 하락했다.
다만 혼다 선방에 따른 자동차주의 강세로 지수의 추가 하락은 억제됐다. 혼다는 연간 순익 전망치 상향에 주가가 3% 이상 급등했고, 이에 도요타도 동반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