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11월1일까지 진행되는 '제4회 현대컬렉션' 기간 중 패션브랜드 '비쿰' , 댄수가수 채연과 함께 만든 'Shake Bag'을 현대백화점 특별기획상품으로 내놓는다.
'Shake Bag'은 여성고객들의 어깨위에서 기분좋게 살랑거리는 핸드백이란 의미로 채연의 신곡 '흔들려'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메인상품은 최근 2년간 판매된 핸드백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숄더백으로 자카드 원단에 소가죽을 사용해 소재·디테일면에서 고급스러움을 추구했고 이밖에 복주머니백, 메시백 등 핸드백과 플랫슈즈, 장지갑, 반지갑 등도 토털라인으로 함께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곽준경 핸드백 바이어는 "인기스타가 디자인,소재,디테일을 직접 선정했고 가격도 50%이상 낮춰 스타의 감성을 합리적인 가격에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