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오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삼성컴퓨터 레볼루션 2010' 판촉을 통해 한층 더 좋아진 성능과 스타일의 2010년형 IT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삼성컴퓨터 레볼루션 2010'은 2010년형 성능과 디자인을 적용한 노트북, 데스크탑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윈도 7(Windows7)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8(Internet Explorer8) 등 최신 운영체제, 다양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모리, 그래픽, LED 등 최신 사양으로 무장된 2010년형 제품이 선보여진다. 뿐만 아니라 복원솔루션, 서포트센터 등 다양한 혜택으로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선사할 계획이다.
주요 IT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도 준비됐다. PC 행사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2010년형 디자인을 적용한 스피커, USB 메모리, 이어폰, 마우스 등이 증정되며, 모니터·프린터 행사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프랭클린 플래너, 무선 공유기, 모바일 상품권 등 실용적인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삼성 센스 스페셜 에디션'도 눈에 띈다. 펄 화이트와 샴페인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X420, X170 스페셜 에디션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전용 무선 마우스가 증정된다. 이 밖에도 최신 IT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패키지 상품이 준비돼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컴퓨터 레볼루션 2010'은 한층 진화된 성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과 사은품, 혜택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