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이성재, 김두현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의 3분기 매출액은 8조1251억원, 영업이익은 5958억원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7조6000억원, 영업이익 4800억원을 상회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두 애널리스트는 또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조7000억원, 6600억원을 상회해 분기별 사상 최고치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투자포인트로 9월 출시된 YF소나타를 기점으로 그랜저, 싼타페, 아반테 등 대표모델의 신차출시로 효과가 2010년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해외생산은 2009년 142만대에서 2010년 156만대로 9.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판매실적을 꼽았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17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