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트로닉스는 지난 19일 TDR(금속/광 케이블내 신호의 반사현상을 이용하여 초고속통신, 송배전, 플랜트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케이블의 상태 진단) 측정장비에 대한 인도와 브라질향 납품계약(480만달러; 55.6억원 규모)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0일 보고서를 통해 "말레이시아향 무선 위성통신장비 매출도 4분기부터 개시될 전망"이라며 "A/S용에서 네트워크 모듈제품으로 전환하여 납품예정인 미국향 TDR도 순항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분기 실적 모멘텀 부각 및 내년도 실적이 대폭 호전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