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IT지출이 내년에는 올해보다 3.3%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그러나 2012년 이후에나 2008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는 또 통신부분 지출이 올해 4% 감소한 2.9조달러를 기록한 뒤 내년에는 3.2$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프트웨어 지출도 올해 2.1% 감소한 뒤 내년에는 4.8%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이같은 전망치는 지난 7월 전망치보다는 다소 개선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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