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자유투어가 직영 리조트인 평창 로하스파크에 '상상과 환상'을 테마로 한 이색체험전시관, 와카푸카를 오픈한다.
지난 1년간 와카푸카 테마사업개발을 추진해 온 자유투어는 로하스파크 부지 내 1300여 평의 공간을 일루젼 아트(illusion Art, 착시현상)와 옵아트(Opt Art)를 모티브로 한 이색적인 자연과학 체험의 장으로 연출해 평창 최고의 어린이 학습 테마파크로 거듭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착시의 원리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1층엔 착각의 방과 페이스월, 브로텍스 터널, 등의 종합테마전시관이 조성되어 있으며, 2층 라이브 체험관에는 플라워클레임, 에어바운스 등을 통해 온 몸으로 환상적인 놀이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모션 센서를 이용한 디지털 아트워크로 바닷속 체험과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우주여행도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디어 영상존도 마련했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와카푸카는 아이들에게 '착시'라는 과학의 원리를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며, 다양한 체험 설치물을 통해 온몸으로 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해줄 것"이라며 "체험과 놀이를 통한 학습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테마전시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와카푸카 오픈 기념으로 무료초대권 증정 및 인근 복지시설 무료관람 지원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념후기 릴레이 이벤트 푸짐한 경품을 통한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