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호 상무는 48세로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증권 기업금융팀장, 한국투자증권 FAS부문장, SK증권 기업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15년 동안 기업금융업무를 전담해온 IB업계의 베테랑이다.
신 상무는 "앞으로 업계의 우수인력을 지속적으로 영입, 3년내 업계 선두권의 IB조직으로 거듭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지난 9월말 IB부문의 전문성 및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IB사업본부를 기업금융본부와 프로젝트금융본부로 분리했다. 이후 KB투자증권에서 IB업무를 담당하던 서종혁 이사와 김승일 이사를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