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서울우유가 '우리 아기 기기 마라톤 온라인 대회'를 진행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아기가 기어 다니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제출하면 서울우유의 유기농 아기치즈 앙팡 광고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우리 아기 기기 마라톤 온라인 대회'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기가 다양하게 기는 모습을 담아 서울우유 치즈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서울우유는 재미 있게 기는 모습을 보여준 아기에게 유기농 아기치즈 앙팡의 2차 광고 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응모작을 대상으로 으뜸상(2명), 깜찍상(3명), 행운상(20명), 참가상(50명)을 선발해 각각 넷북, 닌텐도 Wii+Fit, 5만원권 백화점 상품권, 영화예매권(1인2매)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1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보팀 강덕원 팀장은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아기들이 자칫 부족해 질 수 있는 영양소를 제때에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광고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아기와 엄마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