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은 사람이나 물품 등의 고유정보를 저장한 태그와 무선으로 이것을 인식하는 리더(Reader)로 구성된 시스템을 말하고,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센스네트워크)은 다양한 위치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사람, 사물, 환경 등의 정보를 감지, 가공, 통합해 맞춤형 지식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지식경제부는 6일 ‘RFID/USN KOREA 2009’가 인천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된다고 이날 밝혔다.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인 RFID/USN산업의 국내 시장 활성화와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일반시민의 RFID/USN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경부가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와 함께 마련한 행사다.
이 행사에는 RFID/USN기업들의 신기술, 신제품 전시회와 국제 컨퍼런스 그리고 취업박람회까지 개최된다.
특히 LS산전의 독거노인을 위한 게이트웨이 및 센서단말 USN 솔루션과 SK텔레콤의 RFID/USN을 활용한 편리해진 도시생활 시연 등이 전시회에서 소개된다.
행사주관 기관인 한국RFID/USN협회(회장 김신배)는 참관객을 위해 무료로 서울(강남, 구로, 시청) ↔ 인천간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행사홈페이지(www.rfidkorea.or.kr
[표]행사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