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갑 애널리스트는 용현BM이 최근 공시한 상해신항과의 708억원 규모 메인 샤프트 공급계약 취소에도 불구하고 9월말 기준으로 이미 지난해 풍력 관련 수주액인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반기 들어 대형 조선사(중공업체)들과 기자재업체의 풍력 부문 수주가 이뤄지고 있어 후행적으로 동사 역시 주력 메인샤프트 등에서 수주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오는 4/4분기부터 풍력 관련 수주가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 3/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오는 2010년 신규 풍력 설치 용량은 3만MW로 올해 마이너스에서 다시 20.6%의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며 최근의 급락은 매수 기회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