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9월25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7.9(수정치)에서 소폭 하락한 127.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수의 연 성장률(WLI)은 이전 주의 24.3%에서 25.1%로 상승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WLI가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봤을 땐, 경기 회복은 향후 수개월간 주춤거릴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최근 높은 실업률과 소비자 부채에 대한 우려감은 침체기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이며, 회복에 반드시 장애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