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청장은 이날 위문금과 함께 세관에서 몰수한 쟈켓 500점과 생활용품을 각각 전달했다.
아울러 사랑봉사동호회 회원 및 지적장애인 20여명과 꼬지, 다식류 등 추석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나눠 먹으면서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포근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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