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부산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1190원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 다.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전환가능성과 연이은 무역 및 자본수지 흑자, 수출네고 물량 공급 등이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29일 부산은행은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 자료를 통해 “전날 원/달러 환율의 대폭 상승 부담, 글로벌 증시 반등, 사상 최대치의 9월까지 무역수지 흑자, 명절 및 월말 수출네고 물량 공급가능성 등으로 하락 압박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렇지만 "1190원 이하 레벨의 저가매수세 유입가능성과 당국 개입 경계감으로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하방경직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부산은행은 "이날 원/달러는 1185원~1195원 사이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