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하이닉스반도체는 오는 29일까지 나흘간 이천 및 청주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자매결연 마을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마을의 특산물 직거래로 농촌의 소득을 돕고 임직원들에게는 보다 알뜰하게 농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쌀, 고추, 파프리카, 떡, 오징어, 산머루즙 등 각 지역의 특산물을 시중보다 5~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농산물 시식코너와 널뛰기, 투호, 떡매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 행사도 마련돼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이닉스반도체 유영호 상무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자매결연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자매마을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