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푸틴 총리는 글로벌 석유기업 대표들과의 회담에서 "우리의 개발계획에 기꺼이 참여해주기를 원한다"며 "우리가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는 점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파트너쉽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야말을 비롯한 주변 가스개발 지역에 세금 혜택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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