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Ifo는 9월 재계신뢰지수가 전월의 90.5보다 개선된 91.3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92.0로 개선을 예상한 로이터의 전문가 폴 결과보다는 다소 저조한 수치.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87로 전월 86.2보다 양호했으나 역시 예상치 87.6은 소폭 하회했다. 기대지수 역시 95.7로 전월 95.0보다 양호하나, 예상치 96.5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날 지표 발표 후 Ifo 측은 "선거가 9월 지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며, 향후 6개월 경기 전망과 관련해 비관론과 낙관론이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발표 직후, 독일 분트채 선물 12월은 일시적으로 상승 폭을 확대, 장중 121.04로 고점을 기록했으며 한국시간 5시 20분 현재 120.94로 소폭 하락한 모습이다.
지표 발표 전, 1.235%에 호가되던 샤츠 2년물 수익률은 발표 후 1.218%로 하락했으며, 현재는 1.205%까지 하락한 모습이다.
분트채 10년물 수익률 역시 발표 전의 3.321%에서 3.315%로 하락했으며, 현재 3.316%로 소폭 상승한 모습이다.
반면 발표 전 1.4760달러에 거래되던 유로화는 발표 후 1.4750으로 소폭 하락하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현재는 1.4747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