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의 UNEP한국위원회 가입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법인회원으로 등록한 것으로 매달 일정액의 회비를 납부하게 되는데, 진에어는 이에 더해 환경기금 조성을 위해 여러 활동을 펼치고 그 수익금까지 UNEP에 기부하는 확장된 후원사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진에어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전개하고 있는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 동참 확산을 위해 오는 9월말부터 슬로건인 ‘세이브 디 에어’가 새겨진 패션 티셔츠를 판매하는 활동을 시작한다. 판매된 수익금은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된다.
티셔츠는 28일부터 온라인(www.savetheair.com) 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진에어 김재건 대표는 “이번 UNEP 한국위원회와의 공식적인 환경기부금 조성 활동을 시작으로 진에어 직원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에어는 티셔츠 판매를 통한 환경 운동 외에도 기내엔터테인먼트를 위해 고객들에게 빌려주고 있는 소니PSP의 대여 수익금을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