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기아차가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하고 가솔린 엔진 탑재 모델을 추가한 '2010년형 뉴카렌스'를 21일부터 시판한다.
2010년형 뉴카렌스의 특징은 ▲신규 디자인 휠, 슈퍼비전 클러스터 적용, ▲ETCS & 자동요금징수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편의사양 적용, ▲쎄타Ⅰ 2.0엔진 탑재 등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카렌스는 1999년 첫 출시를 시작으로 실용성·경제성·스타일 등 세 박자를 갖춘 미니밴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왔다"며 "경쟁력 있는 가솔린 모델을 추가하고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스타일은 물론 안전성을 강화한 패밀리 트림의 신설로 2010년형 뉴카렌스는 더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형의 뉴카렌스 가격은 A/T기준 ▲2.0 LPI 모델이 1,715만원~2,208만원 ▲2.0 가솔린 모델이 1,635만원~2,128만원이다.












